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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입니다. 여러분의 소리를 귀담아 듣겠습니다.
  새둥지
  작성자 : 청양초     날짜 : 20-07-20 10:39     조회 : 41     트랙백
   http://새 (9)
   http://새둥지 (9)








주말에 자두 나무 밑 웃자란 풀을 뽑는데....
자꾸 새가 내 머리쪽으로 푸드득 푸드득 날았습니다.
깊은 산중이라 새 눈엔 자주 안보는 인간이라, 별로 겁이 없는가 보다 했습니다. 처음엔....
시간이 지나도 그치지 않고 자꾸 푸드덕거리길래, 신경질이 나서, 인간이 얼마나 무선 짐승인지 보여주려고 고개를 들었습니다.
그랬더니,
아!
저것 때문이었구나!
유독 작은 놈 큰 놈 새가 많은 밭.... 벌써 둥지를 두 개 찾아냈는데, 어느 나무에 몇개나 있을지....
폰으로 사진을 찍겠다고 더 가까이 가니,
어미인지 아비인지 아예 싸우자고 달려듭니다.
그러니 제가 물러날 밖에요. ㅠㅠ
내가 천천히 그 나무를 벗어날 때까지, 줄기차게 망을 보는 저 새!
배가 연붉은 것이 어떤 새인지는 모르나,
제발 아까운 자두는 찍어먹지 말고 벌레나 잡아주었으면.....
대화가 되야 소통이라도 해 볼텐데, 말이지요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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