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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여름꽃
  작성자 : 청양초     날짜 : 20-05-18 14:41     조회 : 9     트랙백



우리, 선바위정보화마을 강변로를 따라 산책하다 보니, 이런 꽃들을 만나네요.

꽃들을 보니, 이젠 봄이 아니라 여름이라 해야 겠지요?

강변 산책로따라 클로버가 무리지어 피어있습니다.

 

 ▲ 네잎 클로버 찾기 놀이도 하고 꽃을 따다가 반지를 만들어 놀던 기억이 나네요. 다 커서 보니 왜 화관은 만들어 쓸 생각은 안했나 모르겠습니다. (ㅎㅎ 아마도 규모가 큰 것이라 그것까지 할 엄두를 못 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. )

 

 ▲엉겅퀴 한 뿌리도 꽃을 푸짐하게 빼어 올렸습니다. 보라빛이 어찌나 선명한지요. 꿀벌도 그 예쁨을 아는지, 사진 찍는 내내 꽃 주변을 벗어날 생각조차 않고 저렇게 날개짓을 계속 하더라고요. 그래서 덤으로 꿀벌 한 마리도 사진에 올려봅니다.

 ▲이곳은 이제야 아카시아가 한 두송이 필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. 그것도 아직 어린 나무에서만 말이지요. 큰 나무는 소식조차 없어요. 다른 지방은 벌써 꽃이 졌다고 하는 소식도 전해주던데, 이곳은 이제야 초입입니다.

 

 ▲개망초대로 슬슬 꽃대를 피어올리고 있습니다. 곧 길가 들판이 무심하게 하얗게 흔들리겠지요.

 

 ▲씀바귀도 노란꽃을 듬뿍 피워올렸습니다. 어떤분은 꼬지깽이라고도 하고 어떤 분은 씀바귀라고도 하고.... 뭐 이름이 중한가요? 그가 거기 있다는 것이 중하겠지요.

 ▲애기똥풀은 벌써부터 지천이었습니다. 무리지어 노랗게 피어있는 애기똥풀을 오늘은 유심히 봅니다. 강변로를 조금 걸었을 뿐인데, 꽃들이 이렇게나 많다니!! 복받은 하루입니다.


 

#클로버#엉겅퀴#아카시아#개망초#씀바귀#애기똥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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