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로그인 | 회원가입| 장바구니(0) | 주문조회 | 고객게시판 
 
 
 
 

   
  7월의 좋은글
  글쓴이 : 영양댁     날짜 : 17-07-03 09:43     조회 : 359    
지난 1975년 미국 워싱턴 주 ‘클라이드 힐’이라는 마을에서는
 동전 던지기를 통해 시장을 선출한 적이 있습니다.
선거 결과 두 후보 모두 576표씩 똑같이 나오자
 선거관리 위원회는 동전을 던져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이 소식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어처구니없다며 항의를 해왔습니다.
“어떻게 이런 방법으로 시장을 뽑는단 말이오?”
그때 선거관리 위원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.
“이것이 어리석은 방법이라고 나무라지 마십시오.
한 사람, 단 한 사람만 더 투표에 참여했어도
 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.”
그 말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말았습니다.
사실 그것은 모두의 책임이었기 때문입니다.

사람은 본질적으로 타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.
한 개인이기 전에 누군가의 자녀이고, 누군가의 부모이며 형제입니다.
또 하나의 직장, 마을, 지역, 나라에 속한 구성원이기도 합니다.
따라서 어떤 개인도 ‘우리’라는 이름으로 만든
 여러 문제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.
정치, 경제, 사회, 환경 각 분야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
 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.
그러니 주인의식을 가지고 깨어 있으십시오.
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다음 세상이 부끄럽지 않도록
 각자의 자리에서 의무와 권리를 다하십시오.
 
# 오늘의 명언
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.
마하트마 간디

   

 
영양고향장터

공정거래위원회바로가기
홈으로 맨위로가기 영양고향장터소개입점농가로그인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입점안내
  
맨위로가기